▒ 브레인솔루션 ▒
About us Service Recruiting Q&A
 
작성일 : 11-02-07 09:17
<인사소식지>무리한 저가요구와 저가수주는 기업과 업체 모두 도움 안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498  

무리한 저가요구와 저가수주는 기업과 업체 모두 도움 안돼

 

경영성과 극대화를 위한 아웃소싱 전략

“근로자를 상품으로 봐선 안 된다. 단순히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가 경비절감보다는 고용구조의 효율성에 초첨을 맞춰야 한다.” 김대식 케이텍맨파워 사장은 아웃소싱 기업과 고객사는 근로자를 돈으로 값을 매기는 상품이 아닌, 인적자원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웃소싱 기업들의 가장 기본적인 역량은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시켜 그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에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인재에 목말라 있는 기업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아웃소싱업계가 다양하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일자리 창출에 아웃소싱업계가 자부심을 가지고 일에 매진해야
김 사장은 아웃소싱업계는 가장 기본적인 취업 컨설팅 및 인재 능력 개발, 취업 취약 계층 직무 교육, 이직 지원 서비스가 원 스톱으로 가능한 종합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것이 아웃소싱업계가 갖춰야 할 역량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 그는 특히 내부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양질의 정보와 안정적 인력 운영 서비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한 인력 공급이 아닌 입·퇴사 분석, 이직 분석, 직원 욕구 파악, 클레임 개선 방안, 업무 효율성 증대 방안 등을 파악해 고객사에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의 효율적인 인적자원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그는 새로운 일자리 서칭 및 아웃플레이스먼트 서비스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간 제약으로 더 이상 일할 수 없는 구직자를 위해 다양한 구직 솔루션을 통한 재취업 기회를 제공, 자기 역량 진단, 인터뷰클리닉, 이력 및 적성 파악, 창업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공헌 서비스를 실현해야 한다는 것.

한편, 그는 기업도 양질의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무리한 저가요구를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부 인사담당자의 경우 여러 곳의 아웃소싱 업체에게 동시다발적으로 연락을 취해 ‘가격흥정’을 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는 결코 기업과 업체 모두 이익될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제몫을 하는 사람은 거기에 합당한 대우를 해줘야 한다. 싼 비용에 맞는 인재는 결국 그 수준에 맞는 일을 하게 마련이다. 물론 인사담당자 입장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인건비를 조금이라도 줄여 효율성을 높이려고 하지만, 결국 그것이 우수인재의 확보에는 효율적이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의 이러한 지론은 케이텍맨파워 경영방침과 일맥상통한다. 실제 케이텍맨파워는 무리한 저가수주 경쟁에 입찰하지 않는다. 낮은 가격으로 수주를 하게 되면 그만큼 서비스의 질은 낮아질 수 밖에 없어 회사와 내부직원들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는 아웃소싱업계가 가격경쟁보다는 서비스 질 향상 경쟁으로 변모되어야 업계가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인재경영 기사 원문보기  

 

HR 뉴스 & 자료 한주의 주요 뉴스들과 유용한 인사자료가 가득!

 

은퇴 베이비부머
최대 고민은?

[CEO Story] Cover Story_ 캠코를 선진화된 공기업 모범사례로 만들겠다…

[전문가칼럼] HR Trend_ Global 우수인재 확보 동향과 과제…

[인사담당자칼럼] Zoom In_ 최신 HR 뉴 트렌드 및 인사관리전략

[뉴스] 직장인 43.4% “2011년 이직 계획 있다” ▶ 대리급(51.8%)이 가장 많아

[뉴스] 직장인 보유 신용카드 평균 3.8개, 한달 카드값은 ‘1백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