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인솔루션 ▒
About us Service Recruiting Q&A
 
작성일 : 11-02-21 09:20
<인사소식지>주요 대기업들의 인재경영 분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84  

주요 대기업들의 인재경영 분석

미래 1등 원하면 두산으로 오라


두산그룹

두산그룹의 이색적인 채용설명회가 화제가 모으고 있다. 그룹 최고경영자들이 주요 대학을 직접 방문해 회사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두산은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최고경영자가 주요 대학을 방문해 회사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회사설명회는 서울 및 지방의 24개 대학에서 차례로 진행됐다. 박용만 회장은 9월 2일 서울대학교, 3일 카이스트, 6일 고려대학교에서 각각 회사설명회 갖고 두산이 소비재 기업에서 인프라지원사업(ISB) 기업으로 변신한 과정, 글로벌 두산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 두산의 인재경영 등에 설명했다. 특히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사람이 미래’라는 두산의 인재철학을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두산의 원동력은 우수한 인재확보에 있다는 전략

최근 인터넷으로 진행된 두산그룹 채용에 많은 수의 구직자가 몰려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12일에는 동시접속자 수만 4000명 이상을 기록, ‘폭주’ 수준의 관심을 보였다. 9월 15일 두산측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인터넷 신입사원 채용에 예년보다 2배 이상의 인력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원자가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회사측은 그간 추진해왔던 인재전략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두산의 인재채용 전략 중 하나는 회장단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기업설명회를 갖는 것이다. 박용만 회장은 최근 서울대학교와 카이스트, 고려대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기업설명회를 가졌다. 다른 기업들이 대부분 인사담당자들이 채용설명회에 참석하는 것과 대조되면서 참여한 학생들의 반응도 남달랐다는 후문이다. 당시 박 회장은 “현재 1등이길 원하면 다른 곳에 가도 된다. 하지만 미래 1등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은 두산으로 오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한편, 두산은 이력서 필수 기재 사항 중 하나였던 ‘학점 기재 폐지’ 역시 다른 기업과의 차별화를 뒀다. 두산은 개인의 능력과 변별력을 판단할 때 학점은 의미가 없다고 보고, 회사가 원하는 인재들의 창의성 역시 학점과는 상관이 없다고 판단해 2005년부터 학점 기재를 폐지해 왔고 구직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인재경영 기사 원문보기

 

HR 뉴스 & 자료 한주의 주요 뉴스들과 유용한 인사자료가 가득!

 

인사담당자 78.3%,
“떠나는 직원 붙잡았다”

[News & Issue] 이랜드 “순이익 10% 직원에게 환원”

[Incruit Survey]'시키는 일만 하고 나몰라라' 어이없는 신입사원 1위!

[LIFE & STYLE] 끌어당김, 생각의 씨앗, 플레잉 경영 등

[기획특집] 스마트폰 없는 직장인,“소외감 느낀다”

[기획특집] ‘온라인 취업카페’,인사담당자들도 접속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