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인솔루션 ▒
About us Service Recruiting Q&A
 
작성일 : 11-05-09 09:54
<인사소식>전략적 조직문화 구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98  

전략적 조직문화 구축, 선택이 아닌 필수

LG전자

LG의 조직문화는 LG Way 가치체계에 담겨져 있다.

새롭게 정립된 슬로건을 전파해 전 구성원에게 내재화 하는데 집중
글로벌 마켓에서 승승장구하는 LG의 성공비결은 LG Way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LG그룹은 LG Way라는 고유의 가치체계가 있다. 이는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인간존중의 경영’의 경영이념을 ‘정도경영’을 통해 실천함으로써 일등을 달성한다는 것이다. LG전자도 이러한 LG Way를 바탕으로 사업과 조직운영, 인력관리에 있어서 다양한 형태의 활동이 이뤄진다. 특히 올해는 일등LG를 향한 의지의 표현으로 Fast, Strong & Smart이란 슬로건을 새롭게 제정했다. 즉 미리/먼저/일찍/앞서 준비하고, 강하고 치열하게 실행하되, Smart하게 일하자는 것으로 구성원 전원이 하나로 뭉쳐 회사의 비전을 달성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의 표명을 나타낸다. 설평환 조직문화그룹 부장은 “이러한 의지가 조직 내 작동될 수 있도록 전 사원 대상으로 전파하고,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해하고 실천하는 토대를 만들고, 그 진행 결과를 점검하고 경영에 반영하는 활동이 조직문화 개선 활동의 중심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LG전자 조직문화그룹은 회사의 가치체계를 정립해 구성원에게 전파하고 있다. CEO 메시지 전파, 슬로건 정립 등이 그 구체적인 활동이다. 또한 가치체계의 내용을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며 그 과정에서 성공체험을 발굴해 공유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사보, 사내 인트라넷, 뉴스레터, 게시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회사의 가치가 조직에서 잘 작동되고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경영층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연단위로 이뤄지는 서베이를 통해 조직 전반의 가치 실천도를 측정하고 있으며 Voice of Employees라는 활동을 통해 수시로 구성원의 의견을 취합하고 있다. 이 모든 활동은 글로벌하게 표준화되어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구성원 개개인의 창의와 자율이 없이는 고객가치 창출을 해낼 수 없다.” 이는 CEO인 구본준 부회장의 기본철학이다. LG가 정의하는 창의와 자율은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새로운 생각과 시도를 추구하는 것이며, 자기 책임과 권한에 따라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최고경영자는 회사의 비전과 꿈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과 팀워크를 이루면서 개개인이 자신의 잠재력을 100% 발휘하는 신바람 나는 환경 조성에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 인재경영 기사 원문보기

 

HR 뉴스 & 자료 한주의 주요 뉴스들과 유용한 인사자료가 가득!

 

스마트폰! “사용 중
불편함 느낀 적 있다”
!!

[Government Strategy ] 공공기관 ‘무늬만 연봉제’ 사라진다

[News & Issue] 직장인 65%“조직 내 소통 잘 안돼”

[직장인 레시피] 존경받고 신뢰 얻는 선배가 되기 위한 대화의 기술

[뉴스] 경력 구직자 79.0% “경력 버리고 신입으로 지원해봤다”

[뉴스] 직장인이 꼽은 가장 의지할 수 있는 친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