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조직문화 구축, 선택이 아닌 필수
창의적인 조직문화가 노사관계에 미치는 영향
창의적인 조직문화는 점진적으로 노사관계를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
시대가 바뀌면 인재상도 변하고, 기업의 조직문화도 변화한다.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 기업이나 개인은 생존을 위해 자신을 적응시켜 나간다. 앞서가는 기업은 새로운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기도 한다. 창의적인 조직문화는 새로운 기업환경을 스스로 창조해 나가는 사람들이 선두에서 만들어가는 것이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조사한 자료를 보면 △항상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기 위해 노력하는 창의(창조)성 51.1% △진취적인 사고로 미래를 향해 나가는 도전정신 36.1% △최고의 성과를 얻기 위해 동료와 함께하는 팀워크(화합) 능력은 25.6%로 창의성, 도전정신, 팀워크 능력의 순서였다. 각 기업은 이러한 인재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기업은 왜 창의적인 인재를 찾아야만 할까? 바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필요하지만,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더욱 절실하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천재가 1만명을 먹여살린다는 말을 떠올리는 것도 그 때문이다. 치열한 국제경쟁, 무한경쟁에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미래의 먹거리를 찾아야 하고, 그 먹거리를 찾는 인재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사람이다. 지금은 농업시대-산업시대-지식정보시대를 거쳐 모바일 창조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농사를 지을 때는 근력노동이 중요했고, 산업사회는 매뉴얼에 따라 시키는 일을 열심히 하는 노동자가 중요했다. 현대사회는 지식정보와 창의력을 바탕으로 최근 비즈니스의 변화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는 것에 모두 공감한다. 고객들은 빠르게 반응하는 만큼 쉽게 질리기 때문에 기업은 이에 발맞춰 가야 한다.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열광하는 젊은이들에게서 미래를 읽을 수 있다. 열심히도 중요하지만 누가 보다 창의적이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내놓느냐에 기업의 승부수가 달려있다. 따라서 경영자들은 창조적인 직원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줄 아는 스마트한 노동자(Smart Worker)가 필요하다. 창의적인 조직문화는 단순반복적인 노동이나 매뉴얼에 따라 일하는 노동보다는 스스로 새로운 부를 찾아내는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노동이 조직의 문화를 자리잡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창의적인 조직문화는 점진적으로 노사관계를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혁명적인 변화도 기대할 수 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의 집단적인 노사관계는 주로 단순반복적인 노동을 제공하는 근력노동이나 매뉴얼에 따라 시키는 대로 일하는 노동이 주요 대상이었다.
→ 인재경영 기사 원문보기
HR 뉴스 & 자료 한주의 주요 뉴스들과 유용한 인사자료가 가득!
구직자가 생각하는가장 만만한 직무는!!
[Government Strategy ] 행정소송 중 근로계약 거부 근로자 해고 정당
[News & Issue] 가장 옮기고 싶을 때는‘대리급 이하’ 77%
[Travel & Memory] 산벚꽃 흐드러진 비단같은 산골, 금산 보곡산골
[뉴스] 현대차, 노조전임자 233명 모두 월급 안줬다
[뉴스] 50대 취업자 500만명 첫